계획 


1. 안톤 체호프 단편선


2.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3. 와인 이야기


4. 공정이라는 착각


5. 면도날


6. 스토너 (재독)



결과



1. 안톤 체호프 단편선


재밌었고 다른 단편들도 보고 싶다.

민음사 단편선에 나오는 작품 말고 잘 엮어놓은 거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2.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어렵다 어려워..


3. 와인 이야기

와인 관련 에세이 같은 걸 원했는데 공부하는 느낌. 흥미가 어느 순간 훅 떨어짐


4. 공정이라는 착각


어떤 책일까 감이 안 왔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다 읽고 느낀 점은 멋진 책이라는 것이다. 


5. 면도날

서머싯 몸의 3대 소설 중 두 권을 읽었다. 달과6펜스, 면도날
이제 인간의 굴레에서를 읽을 차례이다.

6. 스토너 (재독)



다시 읽으니 다른 것들이 보이고 다른 감상이 느껴졌다.


+

깊이에의 강요

서점에가서 우연히 골라잡았는데 짧아서 금방 재밌게 읽었다.


2권 중도 하차해서 다른 2권을 골랐다.


불렛 저널, 나의 사적인 예술가들


<불렛 저널>은 다 읽었고 곧 리뷰를 쓸 예정이다.
책 리뷰를 쓰면 간략하게 책을 정리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기억에 남고 기분이 좋다. 다른 사람들의 감상평도 듣고 싶다.
그래서 다 읽으면 꼭 쓰려고 한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들은
반절 정도 읽었고 내일 다 읽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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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0권 읽는 게 목표다.


권수보다 깊이가 중요하지만 꼭 해보고 싶었던 챌린지다.


아마 1년 100권 도전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 듯 싶다.


내년엔 좀 더 두껍고 어렵다고 하는 책들을 천천히 읽어 보고 싶다.

(현재 생각은)



독붕이 형누나들 덕분에 독서 에너지 얻고갑니다.



다들 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