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떤부분이 그렇게 천재적이었단 걸까 케인즈가 비트켄슈타인이 철학계에 돌아왔을때 '신이 돌아왔다' 라 했다는데 과연 어떻게 또 얼마나 천재적이었길래.... - dc official App
모든 것을 논리로 설명하려고 한 시도 자체가 너무나 혁신적이었던 거 아니었을까. 실패로 끝났지만.
헤겔주의가 극심히 유행하던 시절이라 더 돋보인 것도 있을 거 같구. 완전 상반되는 흐름이니..
그거 자체는 수학계에서도 했던 시도 아닌가?
모든 것을 언어로로 정정..
근데 논리로 모든걸 설명한다가 그렇게 혁신적이었나? 그리고 지금와서 보니까 그런지 모르겠는데 언어와 세계가 완벽히 대응하지 않는건 너무 자명해보이는데...... - dc App
언어와 소통 그 자체를 논리로 풀어내려고해서 그런거 아님? 아님 말고
https://youtu.be/pQ33gAyhg2c
천재적인 면도 있는데 영미권에서 천재화, 영웅화 시킨 면도 있음. 영국은 독, 프에 비해 철학역사가 빈약하니까
비트겐 오스트리아아니냐?
엥 오스트리아 출신 아님? 뭐 켐브리지에서 수학했다고는 하지만 애초에 유대인인데 영국이랑 좀 결이 다르지 않나 - dc App
오스트리아 맞음
전부터 비트겐은 업적도 없고 얼굴빨로 뜬 영웅화 거품이라던 게이 있었는데 게이가 그 게이노?
얼굴빨 ㅋㅋㅋ 글케 잘생기진 않았는데 ㅋㅋ - dc App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가계 중 하나인 비트겐슈타인의 국적조차 모르면서 영미니 독프니 다 아는듯이 얘기하노;; 신기한 자신감이네..
영미가 독프에 철학사에서 밀린대 ㅋㅋㅋ 베이컨 로크 흄 버클리만 해도 데카르트 칸트 헤겔 급이구만 ㅋㅋ
영미철학가 맞고 오스트리아 출신도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