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끄기의 기술, 언어의 온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자존감 수업
이런 책들이 베스트셀런데
사람들은 여전히 오지랖 떨고 좃같은 말 내뱉고, 남한테 끌려다니고 그러면서 자존감 낮아지고 하는 걸 보면
책을 읽는데도 삶을 저따구로 사는 건지
삶이 저래서 이런 책들을 읽는 건지 혼란스러움.
신경끄기의 기술, 언어의 온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자존감 수업
이런 책들이 베스트셀런데
사람들은 여전히 오지랖 떨고 좃같은 말 내뱉고, 남한테 끌려다니고 그러면서 자존감 낮아지고 하는 걸 보면
책을 읽는데도 삶을 저따구로 사는 건지
삶이 저래서 이런 책들을 읽는 건지 혼란스러움.
고도의 마케팅과 시대의 반영 이지 베스트셀러 보면 그 시대를 알수있음
북미 탐험가가 인디언에게 물었다. "당신들 노래는 비와 바람 야크에 대한 것 뿐이군요." 인디언 추장은 답했다. "우리는 우리에게 부족한 것들에 대해 노래합니다. 당신들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사랑이야기 뿐이더군요." 탐험가는 불알을 탁치며 고개를 끄덕였다.
책을 읽는다고 바뀔 것 같진 않고 저렇게 살고있으니 발버둥이라도 쳐보고자 저런 책을 사는것같아.
책안쳐읽는거같은데 좀 저런것좀 쳐읽었음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한 놈은 더 무식해지고, 유식한 놈은 더 유식해지는 거지. 개돼지들이 많이 읽는 책 보면 어쩔 수 없다.
ㅋㅋ개돼지래 선민의식 오지구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