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 당하는 개구리마냥 주인공 자신도 무력하다 느끼는 거 아닌강 - dc App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이게 제목으로 쓰일 정도로 비중이 큰가 싶어서? 뭔가 작품 밸런스가 안 맞다 해야하나 그냥 뭔가 찜찜한 정도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연주의라길래 졸라 느낌인 줄 알았는데 웬걸 스탕달이나 도끼에 가까워서 신기했음
ㅇㅇ 뭔가 묘사보단 내면 심리나 어떤 이성의 작동을 표현 하는데 주력하는 작가라 생각함.
번들거리는 개구리 뱃가죽
'표본실의 청개구리' 보면 왠지 '랑게르한스섬의 오후' 떠오르는데 왜일까
염상섭을 읽으면 알게 되겠구나
염상섭은 영 상상할수록 섭섭한 느낌이 들어서 좀 꺼려짐
해부 당하는 개구리마냥 주인공 자신도 무력하다 느끼는 거 아닌강 - dc App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이게 제목으로 쓰일 정도로 비중이 큰가 싶어서? 뭔가 작품 밸런스가 안 맞다 해야하나 그냥 뭔가 찜찜한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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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라길래 졸라 느낌인 줄 알았는데 웬걸 스탕달이나 도끼에 가까워서 신기했음
ㅇㅇ 뭔가 묘사보단 내면 심리나 어떤 이성의 작동을 표현 하는데 주력하는 작가라 생각함.
번들거리는 개구리 뱃가죽
'표본실의 청개구리' 보면 왠지 '랑게르한스섬의 오후' 떠오르는데 왜일까
염상섭을 읽으면 알게 되겠구나
염상섭은 영 상상할수록 섭섭한 느낌이 들어서 좀 꺼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