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부르디외는 그의 책<아비투스>에서 취향은 계급을 반영한다고 말해.
취향이 계급을 반영한다는 것은 이제 대부분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주장같애.
그렇다면 "취향의 고저가 있을까?" 더 나아가 "취향의 고저를 판단하는 객관적인 근거가 있을까?"
그리고 "취향이 과연 권력이 될 수 있을까? 있다면 왜? 그리고 없다면 왜?"에 대해서 고찰하는 책은 거의 보이질 않는 것 같애.
혹시 이 주제에 대해서 통찰력을 줄 만한 책 아는 사람있으면 소개 좀 해줄 수 있을까?
밀이 비슷한 작업 했던 걸로 기억
베블런 유한계급론인가 이게 그거 관련 주제 아닌감
유한계급론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