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하라 히토미 - 뱀에게 피어싱, 애시베이비 


오문세 - 그치지 않는 비 


서머싯몸 - 달과6펜스, 면도날 


미아키 스가루 -3일간의 행복 


반시연 - 습도8페이지


모리미 도미히코 - 여우이야기 



17년도엔 거의 책안읽었고 


15~16년동안 도서관 들락날락하고 


알바 좆같은 알바하면서 번돈으로 여러권 사서 열권중에 다섯여섯권정도는 만화책 사고 나머지는 소설사서.


그중에 인상깊었던 소설들. 


노르웨이의숲이나 호밀밭도 좋긴한데 그건 너무 유명해서 걍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