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얼마나 잘해왔는지 다시 생각하게 하네(대충 다시보니 선녀다짤)능력 안되면 판권 다른데 넘겨야지대충 보니깐 그 출판사 반제에 관심도 없고 인기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는거 같드만근데 궁금한건 잘모르면서 왜 판권을 샀느냐 그게 의문이네
근데 돈맛을 봐서 판권 절대로 안넘길듯 ㅠㅠ
씨앗이 진짜 개념출판사였는데 아...개노답 출판사로 판권 넘어가서 ㅈ같네...
씨뿌사가 갓이었거늘
북이십일이 문동보다 큰곳인데
크고 자시고 일을 못한다고 하는데 뭔 큰 곳인데 이러고 있노 ㅋㅋ
" 100부 판매 예상 "
북이십일은 크긴 한데 문동이나 민음사 같은 스타일과 다르지 않나? 경제경영서 위주로 내던 곳이라 문학 출판사들의 한정판 스타일을 처음 경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