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친 가격 때문에


일부 구매자들은, 이럴려고 이돈주고 샀나....


일부 비구매자들은, 그렇게 비싸게 쳐받더니 꼬시다...



책값은 확실히 달나라 가격이었음.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님이 노하셔서 아르테에게 번개를 내리신거임.



물론 나도 안타까워. 편집자 혼자 머리 쥐어뜯게 만드는 경영진이 제일 욕처먹어야 하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