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나 요맘때 이런 글을 쓰는 좆 유동입니다.


톨스토이, 부활

윈프리드 게오르그 제발트, 토성의 고리

임한순 역, 브레히트 희곡선집2

헨리 제임스, 나사의 회전

소로우, 월든

필립 로스, 에브리 맨

보르헤스, 불한당들의 세계사*

피터 싱어, 동물해방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보르헤스, 픽션들*

크리스토퍼 히친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

코맥 맥카시, 선셋 리미티드

토마스 베른하르트, 옛 거장들

우라사와 나오키, 플루토*

쇼펜하우어, 인생론

칼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1

스콧 피츠제럴드, 민음사 단편선2

보르헤스, 알레프*

칼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2(진행중)

보르헤스, 세익스피어의 기억(진행중)*


영화/드라마

맷 화이트크로스, 슈퍼소닉

마크 길, 잉글랜드 이즈 마인

리들리 스콧, 블레이드러너*

드니 빌뇌브, 블레이드러너 2049

리들리 스콧, 에일리언 커버넌트

리들리 스콧, 에이리언1

왕좌의 게임 시즌 7


음악

너무 많이 들어서 멀 꼽을지..

올해는 암튼 닐영이 너무 좋았네요

닐영 목소리는 저한테 무조건 반칙임


*표시는 여러 번 읽거나 본 것입니다.


보잘 것 없네요 다시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