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고 감동을 준다는게 신기함


수십 수백년동안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도 다 바뀌고 했는데도


그시대의 사람이 지금시대의 나에게 그런 공감을 하게 만드는게 신기함


걍 사람 사는게 다 똑같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