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인가 쓰여진 책이니 23년 지난 지금은 어느 정도 반박이 있어도 이상하진 않을 듯. 왜 구닥다리인진 몰라.
스키너의 심리상자 닫기 같은 책에서 가하는 비판이 얼바른지에 대한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설명 자체가 넘 실험심리학 위주라 심리학의 스펙트럼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는 건 사실임. 물론 저어도 옛날에 읽었고 심리학 트렌드는? 잘 모름ㅇㅇ
97년인가 쓰여진 책이니 23년 지난 지금은 어느 정도 반박이 있어도 이상하진 않을 듯. 왜 구닥다리인진 몰라.
스키너의 심리상자 닫기 같은 책에서 가하는 비판이 얼바른지에 대한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설명 자체가 넘 실험심리학 위주라 심리학의 스펙트럼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는 건 사실임. 물론 저어도 옛날에 읽었고 심리학 트렌드는? 잘 모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