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도 책을 읽고 싶은데 두꺼운 책을
들고다니려니 번거로워서 전자책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전자책을 심지어 신작인데도
출간을 안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로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주로 문학보다는 교양과학서적이나
역사, 철학책위주로 보는 편인데
이런 장르들도 전자책 출간이
드물게 있는 편인가요??
크레마카르타 케이스까지 다해서 약 20만원정도던데
가격도 은근있고 해서 매우 신중해지네요..
들고다니려니 번거로워서 전자책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전자책을 심지어 신작인데도
출간을 안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로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주로 문학보다는 교양과학서적이나
역사, 철학책위주로 보는 편인데
이런 장르들도 전자책 출간이
드물게 있는 편인가요??
크레마카르타 케이스까지 다해서 약 20만원정도던데
가격도 은근있고 해서 매우 신중해지네요..
예전보단 전자책 출간이 높아지긴 했지만 아직은 신간이라도 모든 출판사가 종이책 전자책 병행출간하지는 않아.
모든 책을 종이책, 전자책 병행출간하는 출판사도 있고, 오래된 출판사의 경우엔 신간은 절반정도 병행출간하면서, 기존 인기작들을 전자책으로 재편집해서 출간하는 곳도 있고, 아예 아직도 종이책만 내놓고 전자책은 한 권도 내놓지 않는 출판사도 있어. 즉 출판사마다 사정이 다르기때문에 전자책을 이용하려면 출판사에도 주목을 해야 해.
나도 전체 보유서적중 교양과학도서랑 역사책들이 절반정도 차지하고있긴한데 전자책으로 있는건 전자책으로사고 없으면 종이책을 사는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어.
20만원이나? 해상도 낮은건 10만원 안될텐데 굳이 고해상도 갈 필요 없음 별 차이 안남. 만화책 볼때는 고해상도가 낫다고 하긴하던데ㅋ
신간 전자책 동시 출간(1년이내)은 10%도 안 된다. 그나마 소설 분야가 그렇다는거고 비소설 쪽은 5%도 안 될걸
나는 아마존이 국내 입성해 이런 후진적인 한국 전자책 시장을 들었다놓을 줄 알았는데 감감무소식이다. 중국이나 일본은 아마존+킨들 쓰는데 씨발 조센은 해당없음
동시출간 10%도 안된다는건 과장이고 요즘은 훨씬 높아
그래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