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변에 다 믿는다는 사람 한 명식은 있는 세상이다만
요즘 불교를 공부하는데
적어도 불교에서는
붓다가 자기 가르침 설하기 전에 외도들을 까잖아
그 중에 신 같은 존재가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도 비판하는데
적어도 불교를 믿는 사람은 기독교 못 믿는 거 아님?
물론 주변에 다 믿는다는 사람 한 명식은 있는 세상이다만
요즘 불교를 공부하는데
적어도 불교에서는
붓다가 자기 가르침 설하기 전에 외도들을 까잖아
그 중에 신 같은 존재가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도 비판하는데
적어도 불교를 믿는 사람은 기독교 못 믿는 거 아님?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은데 왜 굳이 한 명만 사랑해야 하냐고 묻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아...천리마마트 문석구...그립읍니다...
결론 : 그랜절 할수있는 피지컬이면 둘다 믿어도 된다
애초에 구원관이 서로 맞지 않아서 양립불가능함
솔직히 신이 없는것도 맞고 종교의 필요성은 마인드컨트롤이라 생각기때문에 전 불교를 따릅니다 또 ㄹㅏㅈㄴ쉬는 진짜 장난아니었죠 ㅋㅋ 부처님은 출신이 인도왕자라서 그랬을수도 있고
불교는 기독교를 포용할 수 있지만 반대는 불가능
불가능함. 구원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도 하고. 존중할 수는 있고 보고 배울 점을 찾을 수도 있지만 동시에 믿는 건 불가능
적어도 기독교에선 "나 외에 다른 신을 믿지 마라" 라는 교리가 굉장히 중요해서.
불교는 힌두교에서 파생된 종교라 범신론적으로 기독교 렌트할 수 있음. 근데 그게 기독교라고 부를 수 있는 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