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게 읽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찐따 주인공은 일본의 평범한 소재인가 보다.
항상 남자주인공은 찐따이다.
그에반해 엄청난 인싸력을 자랑하는 여주인공은
우연찮게도 남자 주인공과 썸을 타며
나의 마음도 겨울이긴 하지만 따스한 봄을타는듯한 기분을 느꼇다.
특히 남자주인공의 변화과정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인싸력 오지는 여주의 전남친에게 비수를 날리는 장면도,
그 비수가 내게 앙갚음을 줄 것임을 알면서도..
암튼!
라노벨 이라는 장르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오덕후 느낌이 날 꺼 같았지만
고상한 연애소설보다 훨씬 몰입감있었다.
오늘도 양윤옥 선생님은 옳았다.
끝
질문) 라노벨이 정확히 어떤장르인지 설명좀 ..
걍 자까가 라노벨이라고 하면 라노벨임.
사실 순문학에도 찐따남주많음ㅎㅎ
찐따 남주여야 파우호 쿰척쿰척 감정 이입 된다는... - dc App
콩쿠키 만나자 콩에 살고 콩에 죽는다
콩쿠키 만나자고
콩아 콩따러 가세
재밌긴 하죠..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