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큰 돈 들여서 예구했더니, 외부적으로는 표지, 찍힘, 찢어짐, 페이지 누락, 과한 본드칠 및 냄새 등 문제에, 외부 문제는 그렇다 치고 내용만이라도 괜찮길 기대했더니 오탈자 투성이에, 이딴걸 받으려고 이 돈을 쓴건가 싶다. 카페도 보면 이 문제들로 분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초판이어서, 번역이 어려운거여서, 주문이 많이 밀려서 어쩔수 없었다 식으로 실드치는 인간들도 꽤 보이고.
애초에 광고를 전면 개정해서 완벽하게 만들것처럼 얘기하더니, 거기서 더 몇 달 연기해서 내놓은게 이따위야? 거기다 공지는 카페 말고는 제대로 올라온 것도 없고, 책임자인 아르테란 양반이 쓴 카페 글 보니까 카페에 있는 진성 톨키니스트들이 시간 여유를 많이 뺐은 모양이던데, 출판사 자체의 역량 부족과 더불어 저 양반들 삽질도 한 몫 한듯.
애초에 출판사가 노답이고 역량 부족이니 그 톨킨빠들한테 도와달라고 비빈거 아님? 이건 백퍼 출판사 잘못임
많이 안팔라셔 가격책정 높게햇다 이런 개소리 씨부릴때부터 애견된일ㅋㅋㅋ 이꼴날줄 알았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