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을 보건 모니터를 보건 그냥 일반 종이책을 보건 이북 리더기를 보건 시력 자체는 똑같이 나빠진다
이유는 시력 저하의 가장 큰 이유가 수정체가 움직이지 않고 장시간 같은 지점만 보면 고정되어 있는데 이게 시력에 영향을 크게 미침


그럼 태블릿 리더기 종이책 대체 뭐가 다른거냐?
눈 건강 정확히 말하면 눈 피로에 영향이 있다


백라이트 방식의 디스플레이가 눈 피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는건 팩트인데 리더기도 빛을 내지 않냐 뭐가 다르냐? 한다면 
태블릿은 디스플레이 뒤에서 빛이 나와서 니 눈에 다이렉트로 박는거고 리더기는 디스플레이 사이드에서  디스플레이 쪽으로 빛을 쏴서 반사된 빛을 너한테 쏘는거다



눈 피로가 누적되면 눈 건강이 안좋아지겠지? 아니 아까 시력 저하는 똑같다며 할 수도 있는데 시력과 눈 건강은 엄밀히 말하면 별개다

아닌데 나는 태블릿이나 폰으로 봐도 눈 괜찮은데? 하는 새끼는 젊음을 만끽하다가 노년에 남들보다 더 빨리 백내장으로 병원 들락날락하면 된다



결론 : 
장시간 책을 본다 = 종이책
장시간 보는데 가벼웠으면 좋겠고 물리적 공간에 한계가 있다 = 전자책 리더기
대중교통이나 다른 활동 사이 잠깐씩만 본다 = 휴대폰
난 pdf나 만화본다 = 태블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