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관련된 거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 읽고 싶다. 굳이 위에 말한 조건에 충족되지 않더라도 머리 비우고 가볍게 읽을만한 판타지도 괜찮아. 나미야는 봤어 - dc official App
책과 열쇠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