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사드 후작의 야설인 \"소돔에서의 120일\" 경매를 중단시켰습니다.
소돔에서의 120일은 프랑스의 주요 국가 문화 유산이란 이유로 경매를 중단시켰습니다.
같은 이유로, 경매에 올랐던 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선언 역시 경매를 중단시켰다고 합니다.
이 소설들은 각각 시세 약 77억원, 51억원에 구입될 예정입니다.
소돔에서의 120일은 1785년 사드 후작이 집필한 야설로, 미소년과 미소녀 40명을 납치해 스카톨로지를 하는 작품입니다
독린이들 조심해라..
풍악을 울려라
진정한 소설, 소설 그 자체, 소설의 정점이지..
만세
애들 현혹하지말아라 고문기구도 문화적 유산이긴하다
만세 만세 만만세
아따 문화 유산 보소 - dc App
자랑스럽다
후작님 보고 계십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