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 처음 입학 했을때 도스토예프스키의 명언 사용해본 적 있음

'주변이 가능성으로 충만할때 그것을 무시하고  지나가기란  굉장히 어려운일임'.

처음 도끼 선생의 죄와벌을 처음 접했을 때 저 말도 졸라 멋있어 보였거든

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 날 이후로 아싸가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