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 처음 입학 했을때 도스토예프스키의 명언 사용해본 적 있음
'주변이 가능성으로 충만할때 그것을 무시하고 지나가기란 굉장히 어려운일임'.
처음 도끼 선생의 죄와벌을 처음 접했을 때 저 말도 졸라 멋있어 보였거든
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 날 이후로 아싸가 된 듯
난 대학 처음 입학 했을때 도스토예프스키의 명언 사용해본 적 있음
'주변이 가능성으로 충만할때 그것을 무시하고 지나가기란 굉장히 어려운일임'.
처음 도끼 선생의 죄와벌을 처음 접했을 때 저 말도 졸라 멋있어 보였거든
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 날 이후로 아싸가 된 듯
ㅋㅋㅋ 아는 게 없음 - dc App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해봐씀
명대사 같은거 인용하면 씹덕같아서 안함
친구 셋이서 곱소 갈래, 치맥 갈래 할때 나는 치맥 했는데 A가 곱소, B도 곱소 그리고 C마저 곱소할때 '브루투스 너마저' 라고는 해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내여귀 드립쳐봤다 웃는새끼 오타쿠 느낌으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