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야기임.

겉에 보이기 위한,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누포독

품위따윈 신경쓰지 않고 모든걸 내려놓고 본능에 끌리는 야만롤

ㅍㅌㅊ?

그래서 나는
어제는 봄눈읽었다가 오늘은 다이너(DINER)보고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