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거는 대충 존나게 재밋고 많은 이들에게 거부감없이 술술읽히는거라고 나름 정의내렸는데

문학적인건 모야?
좀 예술적인거임?
뭐 서술기법을 시험하고 이런거야?

나는 아직도 문학적이라는 것의 정의를 잘 모르겠어
소설에 자기 철학이나 사상을 담으면 문학적인건가?

마담보바리마냥 덤덤하게 그 자체를 쓰기만 한것도 문학적이라고 하자너

문학적이라는게 멀까

나는 머랄까, 대중성을 추구하면서도 너무 가벼운건 싫어
근데 내가생각하기에 독갤픽, 문학적인거는 잘 안읽혀서 좀 그래.

그나마 내가 생각하기에 대중성 문학성 둘다잡은건 중국작가 위화 소설이었어

몬가 읽었을 때 무게감이 느껴지면 문학적인거야?

표현하기 힘드네 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