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거는 대충 존나게 재밋고 많은 이들에게 거부감없이 술술읽히는거라고 나름 정의내렸는데
문학적인건 모야?
좀 예술적인거임?
뭐 서술기법을 시험하고 이런거야?
나는 아직도 문학적이라는 것의 정의를 잘 모르겠어
소설에 자기 철학이나 사상을 담으면 문학적인건가?
마담보바리마냥 덤덤하게 그 자체를 쓰기만 한것도 문학적이라고 하자너
문학적이라는게 멀까
나는 머랄까, 대중성을 추구하면서도 너무 가벼운건 싫어
근데 내가생각하기에 독갤픽, 문학적인거는 잘 안읽혀서 좀 그래.
그나마 내가 생각하기에 대중성 문학성 둘다잡은건 중국작가 위화 소설이었어
몬가 읽었을 때 무게감이 느껴지면 문학적인거야?
표현하기 힘드네 먼가
문학적인건 모야?
좀 예술적인거임?
뭐 서술기법을 시험하고 이런거야?
나는 아직도 문학적이라는 것의 정의를 잘 모르겠어
소설에 자기 철학이나 사상을 담으면 문학적인건가?
마담보바리마냥 덤덤하게 그 자체를 쓰기만 한것도 문학적이라고 하자너
문학적이라는게 멀까
나는 머랄까, 대중성을 추구하면서도 너무 가벼운건 싫어
근데 내가생각하기에 독갤픽, 문학적인거는 잘 안읽혀서 좀 그래.
그나마 내가 생각하기에 대중성 문학성 둘다잡은건 중국작가 위화 소설이었어
몬가 읽었을 때 무게감이 느껴지면 문학적인거야?
표현하기 힘드네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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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표현이 문학적이라 못알아듣겟습니다
삶(또는 그 이면)을 독특한 관점에서 드러내는 것
삶을 언어적인 형태로 표현한 것. 여기서 이제 시적, 소설적, 희곡적 등이 나뉘겠지.
그러면 가령, 웹소작가나 장르전문소설가가 존나재밌게 평소처럼 쓰면서도 그 소설이 삶을 작가의 독창적인 방식대로 표현한다면 문학적이라 할수잇겟네 네 정의로는 빵도라던지
근데 그게 과연 삶을 표현한건지 걍 지 쓰고 싶은대로 왜곡한 건지는 작품에 따라 다르겠지. 보바리가 개쩌는 이유는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일상 속에 우리가 잊어버리고 묻어두던 새로운 부분들을 발굴해내서 그런 거고, 그냥 감동적인 얘기들로만 채워넣는 건 에러지.
글이 아름다운거
예술적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