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힐링 얘기 적당히 소설로 돌려쓴 거
데미안을 쓰고 싶었는데 돈 뜯기던 시절 싱클레어가 나온 느낌?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자기계발서 느낌이라 좀 별로였음
가볍게 봤을땐 나도 정말 재밌게 봤는데 조금만 파고들면 허점이 참 많은 책임
재미있었음
보지마. 보지마. 보지말라고.
생각 없이 읽기엔 좋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악마와 미스프랭, 흐르는 강물처럼도 잘봤어요
걍 힐링 얘기 적당히 소설로 돌려쓴 거
데미안을 쓰고 싶었는데 돈 뜯기던 시절 싱클레어가 나온 느낌?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자기계발서 느낌이라 좀 별로였음
가볍게 봤을땐 나도 정말 재밌게 봤는데 조금만 파고들면 허점이 참 많은 책임
재미있었음
보지마. 보지마. 보지말라고.
생각 없이 읽기엔 좋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악마와 미스프랭, 흐르는 강물처럼도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