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욱이 다른 sns시인 시는 형식은 갖췄는데 깊이가 없다고 하고 자기 시가 교과서 시랑 다른 게 뭐냐고 하고 자기는 시 쓸 때 철학서 쓴다는 생각으로 시 쓴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sns시인들 딱 보면 돈과 인기 때문에 시 쓰는건지 아닌지 자기는 안다면서 다 망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다른 인터뷰에서는 돈 벌어서 좋다고 함ㅋㅋㅋ
여기까지가 인터뷰 내용인데
자기는 바보될까봐 독서를 안 한다면서 자기 책은 철학서라고 생각하면서 글쓰고 책팔려고 홍보 존나 하고 다른 sns시인들 망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 보면 인성 어떤지 알만 하지
그리고 최근에 TV 나와서 강연한 걸 봤는데
꿈에 대해서 말하는 거 보면 거의 코미디 보는 거 같다. 남의 꿈에 대해 너무 쉽게 말하더라...그냥 꿈 포기하라는 소릴 하는데 가만 들어보면 뒷받침해주는 내용이 딱히 없음. ㅋㅋㅋ
그냥 시청률 올리거나 방문자수 올리려고 방송국이나 도서관 측이 개나 소나 불러다 강연 시키는 거 같네.. tvn 병신 방송국 ㅋㅋ
하상욱 강연한다길래 봤더니 수준 나오더라.... 근데 이런애들이 돈 잘버는게 슬픔ㅠ
ㄴ ㅇㅇ 나도 첨 보고 존나 어이없었음 ㅋ
서울 시 작가? ㅋㅋㅋ
애초에 말장난 일 뿐, 시라는 생각도 안 듬
무슨 강연인지 궁금하다 유투브에 쳐봤는데 안나오네 - dc App
애초에 빠는 거 부터가 이해가 안됨.
국문계의 폐단이니 보수성이니, 시라는 것에 쌓인 과도한 권위니 뭐 그런 논의는 시알못이라 제쳐놓고서라도 하상욱 시는 동생한테 들어보니까 그냥 별로긴 하더라. - dc App
자기가 시팔이라고 홍보하고다니던데ㅋㅋㅋ
꿈 포기하라고 하면 뭔가 현실주의적이고 쿨해보인다고 생각하나봄 - dc App
ㄴ ㅇㄱㄹㅇ
"도레미파솔로시죠?" 이딴 걸 철학서 쓴다는 생각으로 썼다고?
작가가 무슨 죄임 ㅋㅋㅋㅋㅋ 팔아주는 씹새끼들이 천지빽가리니까 자기도 모르게 잘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