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읽고 있는데 아직 3월이지만 올해 본 책중에 최고다
특히 문법 나치에 대한 이야기는 영알못이라도 진짜 재밌게 술술읽힐 정도로 좋음
그리고 원서를 못봐서 짐작밖에 할 수 없지만 번역하기 진짜 좋다는 느낌이 듬. 번역가가 영어도 물론 잘하겠지만 한국말도 엄청 잘 하는 사람인 듯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읽고 있는데 아직 3월이지만 올해 본 책중에 최고다
특히 문법 나치에 대한 이야기는 영알못이라도 진짜 재밌게 술술읽힐 정도로 좋음
그리고 원서를 못봐서 짐작밖에 할 수 없지만 번역하기 진짜 좋다는 느낌이 듬. 번역가가 영어도 물론 잘하겠지만 한국말도 엄청 잘 하는 사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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