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계속 글 올리는 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게씀 인스타로 넘어가야하나.. 책 이야기: 기사단장 죽이기의 등장인물 멘시키는 개츠비를 모델로 만들어졌다 믿지 않는 자에게는 있어도 없고, 믿는 자에게는 없어도 있다. 실은 그것이 신의 정체다.
처음 들어봄
나 브런치 하는데 구독자 소소하지만 늘어나는거 보면 기분좋음
쓰는 사람은 너무 많다는 걸 체험하는 곳이랄까
외모되면 인스타로 가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