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아서 블레어가 조지 오웰이 된 이유를 내비치는 '코끼리를 쏘다'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뒤틀려있다는걸 잘 보여주는 사소설 '톱니바퀴'
다자이 오사무의 인지부조화가 어느 곳에서 나왔는지를 알수있는 '프롤레타리아 혁명'같이
그 작가라는 인간을 잘 나타내는거로 추천좀
에릭 아서 블레어가 조지 오웰이 된 이유를 내비치는 '코끼리를 쏘다'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뒤틀려있다는걸 잘 보여주는 사소설 '톱니바퀴'
다자이 오사무의 인지부조화가 어느 곳에서 나왔는지를 알수있는 '프롤레타리아 혁명'같이
그 작가라는 인간을 잘 나타내는거로 추천좀
소설이란 인간 실존을 탐색한다고 믿는 쿤데라라는 인물을 잘 드러내는 소설의 기술
근데 본문대로면 배신당한 유언들이나 만남이 더 낫나.... 걍 다 읽어!
쿤데라: 소설의 기술, 배신당한 유언들, 만남 이렇게 읽음 되는거지?
소설의 기술 심화버전 커튼도 있다구
피천득 수필집
국문학이니까 출판사 따라 번역퀄 차이나는건 없어서 좋을거같다
하루키 잡문집이 그냥 편하게 웃으면서 읽기좋았다 - dc App
이미 하루키 수필은 다 읽었음. '앙앙'에 기고되는거 하루키는 소설은 좀 끈적끈적하고 세속적이어서 그렇게 고평가하기는 어려운데 수필은 진짜 담백하고 쫀득쫀득하게 잘써
ㄹㅇ 하루키는 수필을 먼저 접했었는데 소설은 어떤가 싶어서 입문했다가 영... 아니더라고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