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 류시화 (더숲)
-> 밀리에 류시화 수필이 올라와서 저번달부터 계속 읽었음. 저자의 여행썰이랑 가치관에 대해 듣는 거라 재밌게 읽음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열린책들)
-> 더블린은 단편 모음이라 부담감 없다고 해서 읽음. 단편선들은 나랑 안 맞는듯. 단편이라서 끊기니까 재밌게 읽다가 맥 빠지더라.
어린왕자
-> 읽어봤다고 막연히 생각했지만, 잘 생각해보니 읽어 본 게 아니라 유명한 문장만 접해 본 거 같아서 이번에 읽음.
이번 달은 전부 밀리에 있는 것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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