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사람 혈압 오를 설정들만 딱딱 골라서 만들었을까 인생수정도 그렇고 포트노이도 그렇고 자식의 자아를 침범하며 비웃고 웃음거리로 만들며 그걸 자신의 모성애로 정당화하는 캐릭터들 자주 나오네
Cuz thats what mothers do....
그런책 츄천좀
본문에도 얘기한 인생수정이나 포트노이의 불평. 근데 둘 다 다른 얘기들도 많아서 그것만 생각하고 읽으면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