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조르바같은  소설인거 같다

최근에 비의 왕 헨더슨 읽엇는데 괜찮긴한데 뭔가 좀 더 치열한 느낌이길 바래서

다른 책 오기 마치의 모험 읽으려한다. 난 이 소설 보면서 부코스키처럼 거친 느낌도 받았는데

다들 어떤지 궁금하다. 조르바도 그렇고 헨더슨도 그렇고 이런 케릭터들을 보면서 난 오히려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는게 얼마나 힘든지 느낀다.

단순히 인생 요로! 이런 느낌이 아니라 삶의 자세에 관해 진지한 태도를 가져야하는거같더라. 때로는 자기 안에 괴물과도 싸워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