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일의 <노을>. 근데 왜 제목이 노을인지는 아직 모르겠음 ㅋㅋ
김원일 작가 부친이 월북해서 연좌제로 고통 받았다고 하던데, 아마 그런 기억들이 그대로 이 소설에 투영된 거 같음. 이거 읽고 재밌으면 <마당 깊은 집> 읽어봐야지.
+) 저번에 말했던 독갤 알짜 개념글 정리가 얼추 끝났음. 요 며칠간 개념글 뒤져가며 찾았는데, 독갤에 생각보다 좋은 글들이 되게 많았네... 심지어 내가 ㅇㄷ 박고서 까먹은 글도 몇몇 있었음. 좀 더 정리해서 오늘내로 올리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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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깊은 집이 더 좋던데..
도서관에 노을밖에 없었던지라...
책과 사이가 돈독해지는 방법 들어갔으면 좋겠네오
아쉽게도 드립 글은 이번엔 다루지 않는데스... 그쪽은 따로 정리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