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articles/SB10000872396390444860104577560853915400844


34세의 노총각 톨스토이는 18세의 처녀 소피아와 결혼하는데


결혼식날밤 부부는 비밀이 없어야 한다 이기야! 하면서


자신의 섹스체험이 고스란히 담겨잇는 일기를 마누라한테 읽어주엇다 함


이후 톨스토이는 본격적으로 첫날밤 부부행위에 돌입함


이 월스저 서평 기사에 나온


'마누라들' 이란 제목으로 책을 낸 알렉산드라 포포프가 이 에피소드를 책에서 다루엇는데,


포포프의 주장에 의하면 톨스토이의 행위는 오늘날의 기준으로는 강간이라고 할 만하다는 대목이 잇음..



https://adifferentvoice.wordpress.com/tag/tolstoy/


이 문학 블로거의 글에 의하면,


마차 강간 주장이 나오면서, 톨스토이 마누라가 나중에 일기에서 그것을 '강간'으로 묘사햇다고 나오는데,


소스로 제시된 부분은 다음과 같음.


“I could only hear … his breath, hasty, frequent, passionate. Conquered by his power and intensity, I was obedient and loving, although crushed by the agonising physical pain and unbearable humiliation. And again, again, all night, the same attempts, the same sufferings.”



https://lenta.ru/articles/2019/12/22/tolstoy/


러시아 온라인신문사 기사에 의하면


결혼식후 마차에서 톨스토이와 마누라가 어쨋든 성관계를 맺은 것은


По мемуарам Софьи Андреевны, мужем и женой в плотском смысле этого слова они стали уже в дормезе, спальной карете, которая везла их из церкви в Ясную Поляну.


소피야 톨스타야의 회고록에 나오는 내용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