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라는게 뭘 말하는거야?
그리고 1차사료, 2차사료,3차사료가 무슨말이야?
예를 들어서 사마천의 사기나 헤시오도스의 역사같은건 몇차 사료임?
역사 연구의 자료라고 생각하면 됨. 사기나 헤로도토스 역사도 당연히 사료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옛 사람들의 일기나 낙서, 구술증언, 유물과 고고학 발굴 자료 등등까지 다 사료로 볼 수 있음
1차사료는 그 당대인의 기술 2차사료는 1차사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록들
그러면 역사나 사기는 2차사료겠네?
사마천 사기나 헤로도토스 역사는 당대인의 기술이 아니라 전해져내려오던 이야기들을 분석하고 실증하고 정리한 것이므로 2차사료라고 보는 게 타당할듯
역사나 사기는 자기 시대의 얘기까지 직접 쓰고 평해서 1차사료의 성격도 존재.. 사실 대부분의 2차사료가 자기 시대의 시각을 반영하므로 1차 사료가 될 수도 있음
역사나 사기의 본질은 자기가 자기 이야기를 쓴 게 아니라, 전해져오던 이야기들을 집대성한거지. 그리고 1차사료 2차사료 그외 사료들의 구분이 불분명하다고는 하나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1차사료임.
근데 실제로 삼국사기까지도 1차 사료로 보는 경우도 많고.. 사기는 무제 시기 얘기나 태사공자서 같은 경우엔 당대인으로서 보고 들은 얘기들이라 1차사료의 성격이 분명하잖아? 물론 본질적으로 2차 사료이기는 하지만 그냥 기능적 구분이지 엄밀하게 차이를 둘 필요는 없지..
역사 연구의 자료라고 생각하면 됨. 사기나 헤로도토스 역사도 당연히 사료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옛 사람들의 일기나 낙서, 구술증언, 유물과 고고학 발굴 자료 등등까지 다 사료로 볼 수 있음
1차사료는 그 당대인의 기술 2차사료는 1차사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록들
그러면 역사나 사기는 2차사료겠네?
사마천 사기나 헤로도토스 역사는 당대인의 기술이 아니라 전해져내려오던 이야기들을 분석하고 실증하고 정리한 것이므로 2차사료라고 보는 게 타당할듯
역사나 사기는 자기 시대의 얘기까지 직접 쓰고 평해서 1차사료의 성격도 존재.. 사실 대부분의 2차사료가 자기 시대의 시각을 반영하므로 1차 사료가 될 수도 있음
역사나 사기의 본질은 자기가 자기 이야기를 쓴 게 아니라, 전해져오던 이야기들을 집대성한거지. 그리고 1차사료 2차사료 그외 사료들의 구분이 불분명하다고는 하나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1차사료임.
근데 실제로 삼국사기까지도 1차 사료로 보는 경우도 많고.. 사기는 무제 시기 얘기나 태사공자서 같은 경우엔 당대인으로서 보고 들은 얘기들이라 1차사료의 성격이 분명하잖아? 물론 본질적으로 2차 사료이기는 하지만 그냥 기능적 구분이지 엄밀하게 차이를 둘 필요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