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샌델 교수가 제시하는 대안은 '겸손'이잖아

고소득자들이 '오로지 내 능력만으로 이뤘다'라는 오만한 태도를 버림으로써 자신의 부와 재능을 사회 전체에 기꺼이 나누는 세상을 바라는 거지

즉, 고소득자들이 겸손한 태도를 갖게 된다면 세금도 많이 내고 사회에 기부도 하게 될테지

공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