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앞으로 불교 독회를 진행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너무 무책임한 대처인 걸 알지만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