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업 쓰는 중이고 7.8인치대로 갈아탈까 하다가 쓰던 거 일단 더 쓰려고
근데 원래 생으로 그립톡만 붙여서 다녔더니 들고다니기가 너무 불편함
설탕이라 깨질까봐 항상 손에 들고 다니거나 신경써야돼....
플립케이스라도 살까 싶은데 안 무거워??
젤케 쓰다가 두껍고 무겁다고 생으로 쓰는 거라... 플립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 원래 생으로 그립톡만 붙여서 다녔더니 들고다니기가 너무 불편함
설탕이라 깨질까봐 항상 손에 들고 다니거나 신경써야돼....
플립케이스라도 살까 싶은데 안 무거워??
젤케 쓰다가 두껍고 무겁다고 생으로 쓰는 거라... 플립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파우치가 더 낫지않냐?
다이어리랑 만년필도 같이 들고 다닐 거라 파우치 고르기가 애매해
묵직할거야 근데 그거대로 그립톡없어도 위에 뚜껑부분 손가락 사이에 끼고 보게 되서 잡는건 똑같음. 무게는 익숙해짐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