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있는 실비아 플라스 언급 글 보니 갑자기 생각났네

그 작성자처럼 한때 나도 흥미 느꼈던 인물인지라
(저 사진만 수십번 본 적이 있어서 더 그런지도.. 정작 찍힌 사람이 실비아 플라스였다는 건 나중에 알게됨)

근데 정작 국내도서는 품절이던가 시 모음집은 번역본이 비싸서 강제 원서 읽게 생겼다. 뭐 원서 읽는 것도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