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프랑스 최고의 문학가! 현 대한민국의 차별의 역사를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본 문학!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따듯하게 반겨줄 새로움 이런 추천사 보면 추천사 지워버리고 싶고 이럴거면 그냥 책 뒤 깨끗하게 원색 칼라로 뽑지 지랄을 해놨다 싶어지는데 존나 읽어보고 싶어짐. 삶을 끝내게 만드는 책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추천사같은거 없이 깔끔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지저분해 ㅠㅠ
추천사는 서문 앞에 삽입하던가 해줬음 싶음.. 책 엉덩이가 안 섹시해
나에게 소설은 "죽음"이다...
ㄷㄷ 이런건 못참지
무슨 책이야??
눈 먼 올빼미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