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만고의 진리라 확신하는 순간,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기회를 모조리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몰라도 나는 다원주의랑 성향이 비슷해서 다른 생각들을 존중함.
다만 지구평평설 이딴 명백히 그릇된 것까진 존중하진 않고,
[옳은 것은 옳고, 틀린 것은 틀리다]고 생각함.
물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는 것도 논쟁거리겠지만..
나도 나름 속으로는 확신하는 생각이 있긴 한데
섣불리 이것이 최종진리라고 결론은 못내리겟다.
책 이야기 : 바른 마음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이조차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다 생각함.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기회를 모조리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몰라도 나는 다원주의랑 성향이 비슷해서 다른 생각들을 존중함.
다만 지구평평설 이딴 명백히 그릇된 것까진 존중하진 않고,
[옳은 것은 옳고, 틀린 것은 틀리다]고 생각함.
물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는 것도 논쟁거리겠지만..
나도 나름 속으로는 확신하는 생각이 있긴 한데
섣불리 이것이 최종진리라고 결론은 못내리겟다.
책 이야기 : 바른 마음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이조차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다 생각함.
그런 틀린 내용들도 비판적이고 이성적인 자세로 고쳐나가는 바른 마음을 가지자구
자신이 틀릴 수도 있고 남이 옳을 수도 있기에 서로 생각을 존중할 수 있지 않을까
나이가 많은사람일수록 생각을 바꾸기 힘들다더라 - dc App
그래서그런지 나이지긋한데도 유연한 사고 가진 사람 대단하더라
나이들수록 경험에 의한 빅데이터가 있으니 무시 못할듯
20대인데도 내가 가끔 꼰대같은데 5060대분들중 유연한사고 가지신 분들 보면 참 대단하다고 느낌 - dc App
자신이 믿는 게 만고의 진리라고 확신하는 게 가능함?
그렇게 보이는 사람들 있지 않음?
그런 건 다 자기기만이지 않을까
사람들이 자기가 틀린 걸 인정하지 않는 이유: [불안, 불완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현재 믿고 있는 게 틀렸다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더는 인생에서 무엇을 잡고 살아가야 할지 착잡한 거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의 믿음이 사라지면 자기 정체성도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니체같이 인간 스스로 초인의 확신이 생기면 비로소 개인에게 개성과
확고함이 생기고 가장 어려운 고난이 와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만의 관점이 생길 수 있고, 세상에 절대자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당장 현실이 어렵더라도 언젠가는 구원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나는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이 틀리다고 믿지 않고 싶어 하는 것 같음.. 틀린 걸 인정하면 개인이 왜 살아가는지에 대한
이러한 목적이 사라지니까.. 그리고 오직 불안과 불완전만 남으니까. 또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합리성 같은 걸 좋아해서 믿음은 계속 지속할 듯..
내가 생각하는 게 짧아서 귀담아듣지 말고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