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나도 남들처럼 '잘 생각'하고 싶어

누구는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영화를 봐도 거기서 통찰을 발견하고 사유를 찾아내는데.. 나는 그들의 반도 못 보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못해 찢어져.. 우웅

막연히 많이 그리고 잘 읽고 쓰는게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