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뭔소리야 하면서 천천히 읽다가한순간에 아 이런얘기맞나? 하면서 느낌 올랑말랑할때그 내용 구글링으로 내 뇌피셜과 오피셜이 일치되는 순간지식이 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오르가즘 느껴지던데문학은 모르겠어
문학적, 심미적 희열 베이베
내 사유 외부의 무언가를 받아들이게 되었을 때랄까, 운석 충돌의 이미지?
세계를 언어로 포착한 걸 보는 거임
한편의 드라마야
재밌음
영화나 드라마가 내 머리속에서 펼쳐지는 느낌. 내 머리속에서 장면이 그려지는 거라서 같은 원작의 영화나 드라마보다 훨씬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