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적이고 학교를 악의 축으로 묘사하고 흐름 따라 사는 주인공이 청소년들의 반항 심리를 정확히 자극함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말도 안되는 꿈도 크게 와닿았고 나도 언젠가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