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원전을 번역하는 이유가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번역하기 위함인데, 가독성 좋은 글은 작가의 의도가 묻히기 십상임
후자 존나ㅜ멋진데
확실히 후자가 뭔가 멋지네
세이지향이 샐비어술냄새로 둔갑을 했어!
세이지랑 샐비어랑 같은 거임 저 당시 술을 마셨을 거라 생각해 열린 번역자는 의역한 거고 문학과 지성사는 있는 그대로 직역한 거고
조르바에는 후자가 더 맞겠네
밖은 추웠고 창문들에는 사람들의 입김이 서려 있었다 - 꽤 이쁜 문장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원전을 번역하는 이유가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번역하기 위함인데, 가독성 좋은 글은 작가의 의도가 묻히기 십상임
후자 존나ㅜ멋진데
확실히 후자가 뭔가 멋지네
세이지향이 샐비어술냄새로 둔갑을 했어!
세이지랑 샐비어랑 같은 거임 저 당시 술을 마셨을 거라 생각해 열린 번역자는 의역한 거고 문학과 지성사는 있는 그대로 직역한 거고
조르바에는 후자가 더 맞겠네
밖은 추웠고 창문들에는 사람들의 입김이 서려 있었다 - 꽤 이쁜 문장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