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오버 더 호라이즌 둘 다 재밌게 읽었음. 월야보다는 호라이즌이 좀 더 재밌었어.

달조랑 템빨 거의 마지막까지 읽다가 둘 다 하차했음. 읽을 당시는 시간가는 줄 몰랐다.  근데 어느순간 현타옴. 이걸 왜 읽지? 같은 기분. 5권이랑 40권이랑 똑같은 방식으로 전개함.

탑매는 전설임.

다른 웹소설도 질리도록 읽었어.

어스시 시리즈 한 번 볼 생각임. 이외에도 추천좀. 국산이면 좋겠음. 번역보다 문장이 가볍게 느껴지거든.

로리네 밥ㅂㄹ, 용왕이 하는 ㅇ 이딴 거 ㄴㄴ...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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