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니 어젠가? 오늘 애미가 뒈졌더랬다. 어젠지 뭔지 아아, 하늘은 기어코 오늘일 지도 어제일 지도 모를 날에 내 어머니를 뺏어가버린 것이다. 레코드판에서는 노르웨이의 숲이 들려오고 있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나는 숲에서 어머니를 찾고 있었다. 나를 애미없는 새끼라고 부르라.
재치가 넘치노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