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코스모스도 빅히스토리 류 겉핥기 책인데 걍 도킨스가 쓴 지상 최대의 쇼 같은 거 읽는 건 어떰
익명(112.154)2021-03-03 00:27
답글
주제가 뭐야? 내용 어렵진 않음? 10년동안 과학공부 단한번도 한적 업ㅇ는데
익명(116.123)2021-03-03 00:28
답글
진화생물학이라고 쓰고 창조설 대가리 깨는 내용임ㅇㅇ
익명(112.154)2021-03-03 00:32
답글
읽다 보면 종교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진화론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게 많았구나라는 걸 깨닫게 된다. 수많은 진화론 입문서 중에서도 가장 읽기 쉽고 진화론에 대한 연구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알 수 있다.
여담이지만 막장스러운 번역으로 비난받는 이기적 유전자와 다르게 번역이 상당히 정확하고 매끄럽다.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 vs. 전령 역자는 김명남.
빅히스토리 아시는구나
어차피 코스모스도 빅히스토리 류 겉핥기 책인데 걍 도킨스가 쓴 지상 최대의 쇼 같은 거 읽는 건 어떰
주제가 뭐야? 내용 어렵진 않음? 10년동안 과학공부 단한번도 한적 업ㅇ는데
진화생물학이라고 쓰고 창조설 대가리 깨는 내용임ㅇㅇ
읽다 보면 종교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진화론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게 많았구나라는 걸 깨닫게 된다. 수많은 진화론 입문서 중에서도 가장 읽기 쉽고 진화론에 대한 연구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알 수 있다. 여담이지만 막장스러운 번역으로 비난받는 이기적 유전자와 다르게 번역이 상당히 정확하고 매끄럽다.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 vs. 전령 역자는 김명남.
오 솔깃하네 고마워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