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가에 나오는 4명의 주인공들 제각기 사랑은 운명이다, 우연이다고 믿으며 살아가는 인생들


그리고 500일의 섬머에 나오는 남주인공은 사랑은 운명이라 생각하고 여주인공은 사랑은 우연이라 생각하지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남주는 운명에서 우연으로 여주는 우연에서 운명으로 바뀌는 플롯을 보고 비교하면서 평론 하는데


재밌었음.


본인 참존가 안읽어봤는데 급 땡겼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