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까면 도태버러지 취급으로 매우 쉽게 반박 가능
능력자가 까면(ex 샌델) 능력주의의 산물이 능력주의를 까는 모순 발생
문제가 있으면 대안 제시도 해야되는데 현재로써는 없음
결국 흔히 보이는 내 잘못은 없다 환경탓이다 딸딸이로 귀결
푸코식 철학적 피해자 코스프레를 벗어나지 못함
사실 자본주의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좆씹창 맞는데 막상 대안이 뭐냐고 하면 대답할게 없지
난 자본주의나 능력주의나 누더기 걸레 같은 체제 맞는데 이 걸렛짝 기워가면서 써야되는게 세상이라고 생각함
샌델 말도 들어보면 이쪽에 가까운거 같고(내 생각임)
어디서 반짝거리는 새 수건 쓰자고 가져온 것 중에 제대로 된걸 본 적이 없음
- dc official App
기워가면서 쓰자는 애들한테도 새 걸레 안가져온다고 너무 지랄을 많이 하잖아. 그리고 책 얘기 넣어줘.
샌델쟝이 'book' 그 자체 아님? - dc App
자본주의를 타파하기위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제안하는데스
혁명 뒤에는 수용소뿐인데챠-
기본소득이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 인공지능 로봇으로 인해 인간 노동자들이 돈을 벌 방법이 사라지는데 기본소득을 전국민에게 공평하게 지급한다면 능력주의는 차차 사리지지 않을까? 기본소득 지급 안하면 전세계 99%가 굶어 죽을 수 있을텐데
나도 이생각 - dc App
아아.. 답은 k 알파고인가..
기본소득을 실시하려면 그로 인한 지출을 감당할만큼의 부가가치 창출(=수입)이 있어야 가능한데 이 부가가치는 누가, 어떻게 창출할까? 이게 어떻게 보면 효율과 공평의 문제와 직결되는데 공산주의가 이걸 다 잡겠다고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를 주창했지만 처절하게 망했지. 능력주의가 효율에 치중하는 대신 공평을 어느 정도는 포기하는거라면 반대로 기본소득은 공평을 끌어올리는건데 그 과정에서 효율이 얼마나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함. 이번 코로나 사태가 어느정도는 이 저울질을 시도해볼 기회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 고래들 완력 조절해보는 실험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새우등이 터질지가 문제겠지...
인공지능 로봇이 이 세상의 모든 일을 24시간 쉬지않고 일을 하고 자율주행차와 드론, 로봇등 유통 혁신과 스마트팜, 배양육, 외국 농수산물 관세 철폐로 생필품, 식재료 물가를 대폭적으로 줄이고 3D 프린터로 만들어진 집에서 매우 값싼 월세를 내면서 살면 되지 않나? 월 50만 원씩 기본소득 주면서 과학기술 혁신으로 물가를 전부 싹다 혁명적으로 줄이는거임.
지금은 당장 기본소득이 어렵다는건 인정할 수밖에 없겠지만 과학기술의 혁신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수천만배 압도적으로 일을 잘하고 엄청나게 빠른 시간안에 많은 생산량을 만들어낼 것이고 인공지능이 대학 나온 박사들보다 더 똑똑하고 인공지능이 이 세상의 창작물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해보삼. 그럼 기본소득 해야하지 않나?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가 아닌, 능력이 있든 없든 일하지 못하고 (인공지능이 일하니까) 인간은 필요에 따라 기본소득을 통해 물품을 구매한다. 라는 세상이 온다고 생각됨.
대신 명품과 같은 사치품은 못사는건 인정함. 다만 예로들어 지금 스마트폰이 상향 평준화가 되어서 보급형이든 플레그십이든 성능 차이가 거의 없고 속도도 별 차이가 없음. 뭐 게임은 못하겠지만 기술 혁신으로 해결함 .바로 클라우드 게임을 통해 스마트폰 기기 성능이 좋지 않더라도 인터넷 속도만 빠르다면 고사양 게임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통해 게임을 할 수 있는 시대임.
내가 말한 효율과 공평의 저울에서 누락된게 있는데 인간의 본성임. 이게 이 저울의 균형추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데 가늠이 안되는 변수라서 저울에 놓을 수가 없음. 여기서 자주 언급되는 힛갤 공정착각 만화에 보면 성공한 자의 오만(=만족)을 볼 수 있는데 난 이게 능력주의가 유지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함. 그리고 기본소득이라는건 결국 인간의 의식주 정도 밖에 고려할 수 없는데.. 내 생각에 인간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선까지는 대체로 너가 말한 '필요'에 따라 행동하지만 그 일정선을 넘어서고부터는 필요보다는.. 일련의 감정이 우선한다고 생각함. 가령 모방욕구 같은
그리고 그 AI나 로봇으로 인한 사회 문제 해결도 결국 일종의 종교 속 유토피아라고 생각함. 너가 말한 의식주에 관한 문제들을 과학이 언젠가 해결해주리라는 점에서는 동의하지만 그걸로 현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점이 해결될까? 라는 점에서는 의문스러워
인간의 감정과 본능을 만족시키고자 한다면 가상현실 게임을 대안으로 이용할 수 있음. 현실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욕망을 가상현실에서 풀 수 있지 않을까. 현실보다 더 현실처럼 느껴지는 가상현실 게임이 근미래에 나타날 가능성도 높고 인공지능이 개개인 맞춤형 가상현실 게임을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하고 있음.
의식주는 해결하고 남은 인간의 본성은 현실보다 더욱 현실처럼 느껴지는 가상현실 안에서 해결한다. 그러면 수많은 사람들이 현실보다 가상현실에서 즐기고 살 수 있겠고 현실 삶의 문제는 신경쓰지 않을 거임. 또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최대한 머물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킴에 따라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도 줄어들었다고 함. 게다가 가상현실에 중독되어서 현실에서 범죄를 저지른다고 생각한다면 틀렸다고 나는 여기고 있음.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살인과 폭력이 사실상 없어질 것이고 교통사고도 사라질 것이고 재난 상황이 오더라도 인공지능이 최대한 빠르게 해결해줄 것임...
글쎄... 그거야말로 매트릭스의 도래 아님? 만약 들어가면 그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기계가 있다면 얼마나 들어갈까?
5~10년내로 가능한건 실시간 인공지능 CCTV 감시 + 자율주행차의 대중화 +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차간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사고를 최소화 + 인공지능 CCTV가 살인, 폭력, 재난 등 위험한 상황이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사건이 일어날시 경찰, 소방처등에 즉시 연락하여 사건 처리 + CBDC의 도입화로 자금의 흐름을 정확하게 알고 범죄로 이용되는 검은돈을 영구적으로 철폐, 기본소득 지급시 CBDC로 지급이 있을 듯함. 현재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함.
매트릭스의 도래려나. 나는 멋진 신세계에 나오는 세상이 온다고 생각됨.
가상현실에서 즉시 행복해질 수 있겠지만 현대 게임에서도 어려운 난이도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있듯이. 가상현실 게임에서도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을 거라 여기고 있음. 가상현실 게임이 무조건 쉬운것만 있겠나. 그러면 누구나 질려서 아무도 가상현실을 즐기지 않을텐데. 차라리 난이도를 올려서 가상현실을 즐기는 세상도 올거라고 생각함. 치트키만 쓰면 재미 없잖아?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젠슨 황은 작년에 미래를 긍정적으로 언급함. "지난 20년이 어메이징 했다면, 다음 20년은 공상과학과 같을 것 입니다."
아무튼 내 탓은 아니고 다 누군가의 탓이다 일단 내 탓 아니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