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어느쪽인가가 그녀를 죽였다...다 읽었다!!!!!!!!



근데 갓직히 주인공의 심리가 존나 이해가 안가더라;


결국 주인공의 여동생이 죽었는데 말야.


경우의 수는 4가지 밖에 없어.


1. 여동생의 절친 유바 카요코가 범인

2. 여동생의 남친 츠쿠다 준이치가 범인

3. 유바와 츠쿠다가 공모하여 둘이 같이 범행

4. 여동생은 살해당한게 아니라 자살함



근데 경우의 수는 저거 4가지밖에 없으니깐 그냥 골아프게 누가 범인인지

추리할 필요도 없이 그냥 둘다 죽여버리면 간단한 문제 아닌가?


내가 주인공이라면 그냥 둘다 잽싸게 조져버릴 듯 ㅋㅋ

ㅡㅡ;


하긴 근데 나처럼 해버리면 이 작품 자체가 성립이 안되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