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사랑에 대한 고찰만 한 반세기 정도 하고 있는 사람 같다.
사실 야스얘긴 그래서 나오는 거 같음
사랑하기 위해선 야스를 넘어서야 되고 야스를 통해서만 사랑이 가능하다는.. 머 그런 견해?
야스=사랑을 완전히 일치시키기 위해서 애쓴다는 점은 우리네의 전통적 정서론 좀 황당하지만,
반세기 동안 전념한 사랑꾼이란 점에서 우리네 정서랑 되게 맞아떨어지는 거 같음.
야스마스터란 거 빼곤 되게 한국적인 정서랑 통하는 사람 같음. 의외로 한국드라마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사실 야스얘긴 그래서 나오는 거 같음
사랑하기 위해선 야스를 넘어서야 되고 야스를 통해서만 사랑이 가능하다는.. 머 그런 견해?
야스=사랑을 완전히 일치시키기 위해서 애쓴다는 점은 우리네의 전통적 정서론 좀 황당하지만,
반세기 동안 전념한 사랑꾼이란 점에서 우리네 정서랑 되게 맞아떨어지는 거 같음.
야스마스터란 거 빼곤 되게 한국적인 정서랑 통하는 사람 같음. 의외로 한국드라마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야스=사랑인가? 라는 질문은 사드 센세도 고민하셨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