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세상을 기계적으로 바라보는 건 잘함. 논리 따지면서 반면에 상상력으로 이런저런 연결해보는 건 해본 적이 없으니 문학은 안 익숙하지 오히려 문학을 비문학처럼 읽으니 뭔가 감추고 주장한다 거나 빙빙 돌려서 얘기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거고 도끼가 죄는 나쁘고 벌은 고통스럽고 신 믿으세요! 한마디할라고 그렇게 주저리주저리 800페이지를 썼을까? 그러니 세상을 상상력 넘치는 사유로 관찰하는 쿤데라 읽으라고
데뎃 시른데스 닝겐상도 비문학이나 읽는데스
우마우마한 소설의 기술 읽으라는 데챠아아앗!!
테에엥
근데 ㄹㅇ 굳이 800페이지나 써야했을지는 의문임 한 300페이지였으면 좋았을텐데 라주미힌 영앙가도 없는 새끼 입이 쉬지를않음
소설이 논설문은 아니니까. 오히려 재독하니까 이렇게 짧았나 싶더라.
난 아직 도끼 읽을 그릇은 안되나싶음 톨스토이는 또 꿀잼인데말야
도끼가 워낙 보이는 것에 집착한 작가라 그런 것도 있음. 우리가 표면적으로 괸찰할 수 있는 부분들을 극단으로 땡겼기 때문에 과장되고 그래 보이는 거지.
아니 너 왜 비추가 5개나있냐 - dc App
주작기겠지 뭐
문학 비문학 얘기는 없는 날이 업고만
편협한사고가 확신의경지에 머물렀으니 언제쯤 가면을 벗을 날이올까나 - dc App